[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지혜가 ‘트웰브’를 통해 액션퀸의 귀환을 알린다.
넷플릭스 영화 ‘황야’로 압도적인 액션을 선보인 배우 안지혜가 드라마 ‘트웰브’로 돌아온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이자 디즈니+ 공개작 ‘트웰브’는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시리즈로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
안지혜는 극 중 말보다 빠른 행동력과 강한 에너지를 지닌 ‘말의 천사’ 말숙 역을 맡았다. 스피드와 파워를 겸비한 말숙은 야생마처럼 거침없이 돌진하는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다. 안지혜는 화려한 액션과 끈기, 반전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특히 말의 속도감을 살리기 위해 강도 높은 체력 훈련과 액션 리허설을 반복하며, 리얼하고 압도적인 액션 시퀀스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트웰브’는 오는 23일 오후 9시 20분 KBS 2TV에서 첫 방송되며, 방송 직후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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