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케데헌’, 제30회 BIFF서 혼문 완성? 韓최초 스페셜 싱어롱 상영(공식)

입력 2025-08-21 18:30:37
    • 복사완료!

사진=넷플릭스 제공
사진=넷플릭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국내 최초 싱어롱 상영을 확정 지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가 국내 최초로 부산국제영화제 특별상영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열리는 스페셜 싱어롱 상영회는 북미를 비롯해 전 세계 음원 차트를 휩쓴 OST를 관객이 직접 따라 부르며 즐기는 자리다.

작품의 음악적 매력을 현장에서 만끽할 수 있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