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투망 어신 최후정의 비법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투망 어신 최후정의 투망 실력이 전파를 탔다.
이날 투망 어신이라 불리는 남자 최후정은 “전어 같은 경우는 200~300마리도 한방에 잡히고 숭어는 많이 잡아 본 게 한 번에 15마리 정도?”라며 남다른 투망 실력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최후정은 “우와 이거보다 더 많이 잡힐 때도 있는데 오늘 신기록입니다”라며 숭어를 한가득 잡고 환호했다.
최후정은 “투망을 잘 쳐야죠. 그다음에 물고기 가는 방향을 파악해서 정확하게 집어 던져야 거기에 물고기가 잡히는 거죠. 봤다고 해서 잡히는 게 아니에요”라며 투망 비법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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