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원슈타인과 함께 행운의 노래를 전한다.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는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신곡 ‘Lucky Me’(럭키 미)의 듀오 이미지를 공개하며 베일에 싸여 있던 피처링 아티스트가 원슈타인임을 밝혔다.
공개된 이미지 속 두 사람은 빈티지한 공간에서 나란히 앉아 에스닉한 무드를 연출했다. 의외의 조합에서 나올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신보 ‘Lucky Me’는 솔직하면서도 소울풀한 감성을 지닌 올리비아 마쉬의 보컬과 따뜻하고 독창적인 톤을 가진 원슈타인의 보컬이 어우러진 팝 장르 곡으로, 은은한 펑크 감각의 비트에 아티스트의 개성이 만나 특별한 하모니를 완성한 곡이다.
6개월 만에 컴백하는 올리비아 마쉬는 지난해 ‘42’로 데뷔해 청아하고 몽환적인 음색과 독보적인 메시지를 담은 음악으로 주목받았다. 최근 tvN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OST ‘Love Comes To You’를 통해 감성적인 보컬을 선보인 그는, 이번 신곡에서 원슈타인의 피처링을 더한 독보적인 음악색으로 다시 한번 국내외 팬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올리비아 마쉬의 새 싱글 ‘Lucky Me(Feat. 원슈타인)’는 오는 2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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