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요미식회' 백성현 "해외 갈 때, 직접 만든 양념장 챙긴다"

입력 2016-08-17 22:08:38
    • 복사완료!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백성현이 평소에도 요리를 즐긴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소고기 중에서도 맛과 향이 남다른 ‘소고기 특수부위’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게스트로 가수 토니안과 배우 엄현경, 백성현이 출연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백성현이 네덜란드에서 닭볶음탕을 해준 적이 있다”며, 그를 요리 잘하는 섹시한 남자, ‘요섹남’으로 소개했다.

그러자 백성현은 “외국 여행을 갈 때 양념장을 직접 만들어 챙겨간다”고 밝혀 토니안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백성현은 “양념장만 만들어가면 닭이나 야채 등은 현지에서 구입할 수 있어서 요리하기 편하다”면서 “양념장은 고추장, 매실청, 식초, 고춧가루 등을 넣고 만든다”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