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구혜선이 3년 전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추모했다.
24일 구혜선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나의 사랑, 나의 전부, 나의 감자가 세상을 떠난지 어느덧 삼년. 여전히 나는 너의 곁에 있어. 나는 너의 반려동물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이 반려견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2022년 구혜선은 반려견 감자를 떠나보내고 당시 심각한 ‘펫로스 증후군’을 겪은 바 있다.
한편 구혜선은 영화 감독, 작곡 활동은 물론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서 공학석사 과정을 밟으며 ‘펼치는 헤어롤’ 제품 특허를 취득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7일엔 ‘예비벤처기업확인서’와 사무실 사진을 공개하며 벤처기업 CEO가 된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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