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 ‘미우새’ 윤시윤, 몽골 초원에서 요리…서장훈 소똥 장작에 “굶는 게 나아”

입력 2025-08-25 09:00:00
    • 복사완료!

SBS ‘미우새’ 방송캡처
SBS ‘미우새’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윤시윤이 몽골 초원에서 직접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시윤이 몽골에서 직접 요리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손 가득 짐을 들고 초원으로 나온 윤시윤은 “몽골 전통 음식을 만들어 보려고. 일단은 우리가 어제 먹은 허르헉이란 걸 만들어 볼 거다”라며 삽을 들고 무언가를 퍼왔다. 윤시윤은 “이게 여기 전통 방식이래. 몽골은 나무가 없잖아. 그래서 불을 붙일 때 장작이 없어서 소똥 말린 걸 장작으로 써서 한대”라고 설명했다.

이선빈은 서장훈에게 “저거 가능하세요?”라고 물었고, 서장훈은 “그냥 굶는게 나을 거 같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