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근황을 전했다.
25일 애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애니가 멤버들과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와인색 상하의 셋업을 걸친 채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에서 애니의 남다른 포스가 눈길을 끈다.
또한 연보라색 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애니의 서늘한 분위기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애니는 신세계그룹 정유경 회장의 장녀이자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다. 애니는 지난 6월 23일 5인조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로 데뷔. 열흘 만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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