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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음악 항해” 하현상, 단독 콘서트 ‘Navy Horizon’ 전석 매진

입력 2025-08-26 15: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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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웨이크원 제공]
[사진 = 웨이크원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10월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공연형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하현상의 2025 단독 콘서트 ‘Navy Horizon(네이비 호라이즌)’은 “수평선 너머 비추는 푸른 빛, 그 어딘가를 향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기반으로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행보를 무대로 풀어내며 하현상만의 음악적 세계관을 집약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장이 될 예정이다.

특히 하현상은 꾸준히 높아지는 인기에 힘입어 공연 규모를 점차 확장해 오고 있다. 첫 콘서트 이후 공연장의 규모가 커지는 것은 물론, 지난해 연말 단독 콘서트 ‘Elegy(엘레지)’가 2회차로 진행된 데 이어, 이번 ‘Navy Horizon’은 3회차로 오픈하며 약 1.5배 규모의 더 많은 관객들과 호흡한다.

올해 하현상은 ‘Lost(로스트)’, ‘고양이’, ‘화분’, ‘장마’ 등 네 곡의 싱글을 발표하며 끊임없이 음악적 궤적을 확장해왔다. 각종 페스티벌과 무대 위에서는 탄탄한 라이브와 진정성 있는 표현력, 몰입도 높은 퍼포먼스로 ‘공연형 싱어송라이터’로서 독보적 색채를 각인시켜왔다.

한편, 하현상의 2025 단독 콘서트 ‘Navy Horizon’은 오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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