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차예련이 가족 여행을 떠났다.
26일 차예련은 자신의 채널에 상해에서 여행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차예련은 사진과 함께 “형부가 있는 상해로 무작정 떠난 가족여행. 너무 좋았네... 선선해 지면 또 가자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차예련은 상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차예련은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 주상욱은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딸을 바라보고 있다. 세 사람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차예련은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차예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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