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영애, 쌍둥이맘의 여름 피서 즐기는 법..햇빛 직방에도 하얗기만 해

입력 2025-08-28 09: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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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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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영애가 여름 휴가를 떠났다.

28일 이영애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모든것이 감사”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애가 해변을 배경으로 피서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긴 컷부터 과일 재배로 수확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 모습까지 여러 순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백옥 같이 하얀 피부도 여전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영애는 올해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했다. 또 이영애는 오는 9월 20일 KBS2 새 토일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방영을 앞두고 있다.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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