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윤아, 폭군 마음도 녹인 미모..단아한 한복 자태

입력 2025-09-01 14: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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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채널
윤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윤아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윤아는 자신의 채널에 드라마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윤아는 사진과 함께 “내 이름은 연지영”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아는 한복을 입고 단아한 자태를 드러낸다. 윤아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마저 아름다운 모습이다.

또 윤아는 애교 가득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윤아의 청초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아는 tvN ‘폭군의 셰프’에서 연지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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