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팝업★]손예진, 베니스 홀린 드레스 자태..다이어트 노력 있었다 “탄수화물 안먹어”

입력 2025-09-03 16: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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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NM 제공
사진=CJ ENM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예진이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한 식단 관리 고충을 토로했다.

배우 손예진은 최근 “드레스 입으려고 탄수화물 안 먹다가 끝나고 칼로리 폭탄”이라고 전했다.

이어 “안 먹을 순 없었…‍”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손예진 채널
사진=손예진 채널

또한 손예진은 “이태리에서 피자, 파스타는 당최 어쩔수가없다”라고 영화 제목을 활용한 심정을 고백하기도.

앞서 손예진의 7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특히 한국영화가 경쟁 부문에 진출한 것은 지난 2012년 ‘피에타’ 이후 13년 만의 성과다.

이에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과 배우 이병헌,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과 함께 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무엇보다 손예진은 청순함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드레스 자태로 베니스를 홀렸다. 이를 위해 탄수화물을 안 먹거나 운동을 열심히 한 노력이 있었다.

공식 일정을 모두 소화한 뒤 피자, 파스타 등 맛있는 음식을 폭풍 흡입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어쩔수가없다’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만큼 손예진은 또 레드카펫 위 드레스 자태를 위해 철저한 관리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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