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덱스X추소정X박해린X윤성빈, 한일합작 ‘유령의 집’ 캐스팅(공식)

입력 2025-09-05 10: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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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킥더허들스튜디오, 킹콩by스타쉽, WNY, 킥더허들스튜디오 제공
사진=킥더허들스튜디오, 킹콩by스타쉽, WNY, 킥더허들스튜디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진영, 추소정, 박해린, 윤성빈이 ‘유령의 집’에 캐스팅됐다.

글로벌 프로젝트 한일 합작 영화 ‘유령의 집’(감독 조창근 / 제작 영화사조아 / 공동제작 엘케이엠팩토리 )은 삶과 죽음, 상실과 자유, 만남과 이별을 통해 인간관계의 따뜻한 연결을 그려내는 미식 판타지 로맨스 작품이다.

소설 ‘키친’, ‘도마뱀’ 등으로 잘 알려진 일본 대표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이번 작품에는 김진영(덱스), 추소정, 박해린, 윤성빈이 주요 배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극 중 김진영은 겉은 무심해 보이지만 속은 세심하고 따뜻한 남자 주인공 ‘윤성’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

그룹 우주소녀 리더 추소정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만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취준생 세정으로 분할 예정이다.

박해린은 활발하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는 리더형 캐릭터 ‘주현’ 역을 맡아 극의 활력을 불어넣는다.

여기에 전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국가대표 출신 윤성빈이 합류해 화제를 모은다.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 데뷔하는 그는 세정(추소정 분)의 과거 연인이자 도예 선생님 ‘민수’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계획이다.

‘유령의 집’은 글로벌 프로젝트로 기획돼 내년 하반기 한국과 일본에서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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