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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男가왕 이어갈까, 관객 기립 이끈 복면가수 등장

입력 2016-08-21 08: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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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새로운 '복면가왕' 후보 가수의 무대에 스튜디오가 들썩였다.

21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지난 주 새로운 가왕에 등극한 ‘신명난다 에헤라디오’에게 도전장을 내민 8인의 복면 가수들이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을 펼친다. 뛰어난 매력으로 중무장한 출연진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그 중에서도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실력파 복면가수 듀오가 화제다. 등장부터 화려했던 남성 복면가수들이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화끈한 듀엣곡 무대를 선보여 여심뿐 아니라 남성 판정단의 마음까지 모두 사로잡아다는 전언.

화려한 노래 실력 이후에는 끓어오르는 예능감까지 자랑해 “분명 흥이 넘치는 분이다”, “스튜디오를 들썩거리게 만든 무대다” 등 판정단의 극찬을 한 몸에 받았다. 21일 오후 4시 50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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