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임창정은 자신의 채널에 서하얀과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게재했다. 임창정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서하얀은 임창정과 어깨동무하고 있다. 임창정보다 키가 큰 서하얀이지만, 임창정이 더 크게 나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한 팬은 “창정님 어디 올라가신거에요? 하얀님이 매너다리 하신건가?”라고 댓글을 남겼고, 서하얀은 “찍기 전에 늘 외쳐요... 힐업!”이라고 답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임창정의 아내로서 화제를 모아 인플루언서 및 유튜버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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