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도현이 인기 브랜드 앰배서더를 휩쓸었다.
배우 이도현은 최근 자동차 거래 플랫폼, 캡슐 커피, 캐주얼 웨어에 이르기까지 업계 불문 각종 브랜드 앰배서더 자리를 꿰차며 전방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도현은 전역과 동시에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LEE DO HYUN FANMEETING ‘Re DO HYUN’’를 성황리에 개최한 데 이어 다양한 브랜드 광고를 잇달아 접수하며 대세 인기에 거센 불을 지핀 것.
업계 내 쏟아지는 러브콜을 뒤로 한 채 팬들과의 만남을 최우선으로 하는 등 이도현만의 진심 어린 행보가 광고계에서 통했다는 평이다. 현재에도 이도현을 향한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 제의가 폭주하고 있는 가운데, 이도현이 또 어떤 광고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지 기대된다.
한편 이도현은 새 드라마 ‘그랜드 갤럭시 호텔’(연출 오충환, 극본 홍정은·홍미란, 제작 이매지너스)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그랜드 갤럭시 호텔’은 위령 호텔의 사장이 실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판타지로, 극 중 이도현은 호텔의 새로운 사장인 ‘은하’ 역을 맡아 비밀스러운 속내를 감춘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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