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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아린, 데뷔 첫 포토북 ‘Arin in air’ 발간..청초·순수 매력 발산(공식)

입력 2025-09-09 14:16:19
수정 2025-09-09 14: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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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TRP 제공
사진=ATRP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린이 데뷔 후 첫 번째 포토북을 선보인다.

9일 소속사 ATRP 측은 “아린이 데뷔 후 첫 포토북 ‘Arin First Visual Narrative ‘Arin in air’’을 발간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대자연 속에서 마치 중력을 잊은 듯 자유롭게 어우러진 아린의 모습이 담겨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아린은 바람과 빛, 숲과 공기 속에서 청초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에게 따뜻함과 힐링을 전했다.

이번 포토북 ‘Arin in air’는 ‘Visual Narrative’라는 타이틀 그대로 사진 너머의 이야기를 전하듯 팬들에게 자신의 세계로 들어오라는 초대장을 건네며 새로운 방식의 소통을 예고한다.

한편 아린의 첫 포토북 ‘Arin First Visual Narrative ‘Arin in air’’는 위버스를 통해 판매되며, 예약 기간은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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