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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혜 작가, 10월 멘토링 쇼 ‘고.소.해’ 론칭 “스스로 찾아가는 소통의 장”(공식)

입력 2025-09-12 1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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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97484컴퍼니 제공
사진=97484컴퍼니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영혜 작가가 브랜드 공연을 론칭한다.

배우 겸 화가 이태성, 트롯커 성유빈의 어머니인 박영혜 작가가 오는 10월 멘토링 쇼 ‘고.소.해’를 통해 본격 강연자로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박영혜 작가의 브랜드 공연 ‘고.소.해’는 ‘고민, 소통, 해소’의 줄임말로, 박영혜 작가가 사연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진솔하게 소통하며 각자의 고민을 해소하는 과정을 담는다. 특유의 깊은 공감력과 사려 깊은 조언을 바탕으로 관객들에게 속 시원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멘토링 가치의 확산을 목표로, 도전·열정·나다움의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참여형 소통 무대로 기획돼, 사연 신청자들의 실제 고민을 다루고 박영혜 작가의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해답을 모색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박영혜 작가의 따뜻한 울림이 있는 강연과 현장 토크, 사연 신청자가 스스로에게 전하는 위로와 응원의 노래 무대, 즉석 질의응답 등 다채로운 코너가 마련돼 관객들에게 한층 풍성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박영혜 작가는 “많은 분이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해소할 수 있는 무대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마음속으로 끙끙 앓고 있는 고민을 함께 소통하며 풀어보자는 의미로 무대를 열게 됐다”라며 “이 무대는 어떤 결론이나 정답을 주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스스로 찾아가는 소통의 장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동안 평범한 일상 속에서 남편을 내조하고, 자녀를 키우고, 시부모를 봉양하며, 크고 작은 도전을 거쳐온 경험을 토대로 관객과 진솔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라며 “저와 함께 삶의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내며 새로운 용기를 얻기를 바라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고.소.해’는 10월 안산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순회 형식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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