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의 카페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는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작품.
이번에 공개된 카페 포스터는 첫 데이트 장소인 카페를 배경으로 ‘레제’가 웃음 섞인 시선으로 ‘덴지’를 바라보는 순간을 포착했다.
“덴지처럼 재밌는 사람은 처음이야”라는 ‘레제’의 대사 카피는 두 사람의 특별한 만남과 아슬아슬한 관계를 암시하며 ‘레제’의 숨겨진 정체와 반전 액션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함께 공개된 파이널 예고편은 ‘마키마’와 ‘레제’의 관계 사이에 고민하는 ‘덴지’의 모습으로 시작해 로맨스의 분위기를 자아내지만, 곧 폭탄의 악마와 체인소 맨의 결투로 전환되며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특히 메인 예고편보다 더 많은 액션 하이라이트가 공개되면서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도시 한복판을 휩쓸며 나타난 태풍의 악마와 연이은 폭격으로 ‘덴지’를 몰아세우는 폭탄의 악마의 모습이 압도적인 액션 시퀀스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더욱이 새로운 버디로 합류한 상어의 마인 ‘빔’ 위에 올라탄 ‘덴지’의 모습은 과연 어떤 감각적인 액션 케미스트리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오는 2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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