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하루 만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지난 1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며 누적 418만 관객을 돌파했다.
8월 22일 개봉 이후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쟁쟁한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굳건한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11일 개봉한 연상호 감독의 ‘얼굴’을 제치고 하루 만에 1위 자리를 되찾으며, 개봉 4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증명했다.
네이버 평점 9.18점, CGV 에그지수 96%의 높은 수치로 만족도 높은 호평이 쏟아지고 있으며, 예매율 또한 개봉 4주차임에도 불구하고 전체 2위(14만 명)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계속적이고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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