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세븐틴 에스쿱스가 화보를 통해 아이코닉한 매력을 발산했다.
13일 하이브 뮤직그룹의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그룹 세븐틴 멤버 에스쿱스는 전일 발행된 패션 매거진 GQ 홍콩 창간호 표지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에서 에스쿱스는 여유롭고 당당한 포즈와 개성 있는 표정, 감각적인 스타일로 패션 아이콘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는 세븐틴 총괄리더로서 에스쿱스가 지닌 남다른 책임감이 엿보였다. 그는 “지금 이 시간을 잘 보내야 앞으로의 10년 동안에도 멤버들과 같이 행복하게 음악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내 꿈은 13명이 계속 함께하는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에스쿱스는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 일본의 톱스타 야마시타 토모히사, 블랙핑크 멤버 로제, 중화권 유명 배우 겸 감독 펑더룬(馮德倫) 등과 함께 표지 모델로 발탁돼 높은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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