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홈캠’이 개봉 5일 만에 6만 고지를 넘어섰다.
지난 10일 개봉한 영화 '홈캠'이 개봉 첫날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5일 연속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로 정상을 지키며 선전했다.
또 개봉 5일 만인 14일 오전 5만 관객을 돌파하고, 자정까지 누적 관객수 6만 2086명을 기록했다.
전체 한국영화 박스오피스에서도 4위에 오르며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개봉 이래 5일 연속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인 '홈캠'은 의문의 사망사고를 조사 중인 보험조사관 ‘성희’(윤세아)가 집 안에 설치한 홈캠으로 낯선 존재를 목격한 후 공포에 갇히게 되는 24시간 초밀착 공포 영화로, 현재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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