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더빙판 30초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작품.
이번에 공개된 더빙판 30초 예고편은 무한성에 떨어진 캐릭터들의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카자’의 “자, 시작해볼까? 연회의 시간이다”라는 명대사가 한국어 더빙만의 매력을 전한다.
또 ‘카마도 탄지로’ 역의 이경태, ‘아가츠마 젠이츠’ 역의 석승훈, ‘하시비라 이노스케’ 역의 민승우, ‘코쵸우 시노부’ 역의 김하루, ‘토미오카 기유’ 역의 정재헌을 비롯해 ‘키부츠지 무잔’ 역의 김승준, ‘도우마’ 역의 김명준, ‘카이가쿠’ 역의 권창욱, ‘아카자’ 역의 남도형까지 TV 시리즈 더빙판에서 호평을 받았던 국내 최정상 성우진이 어떤 연기를 펼쳐낼 지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16일 오전 0시 기준 누적 450만 관객을 돌파해 쟁쟁한 신작 공세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자막, 2D, 더빙은 물론 IMAX, 4DX 등 특별관까지 다양한 포맷으로 관람할 수 있어 폭넓은 관객층을 사로잡고 있으며, 특히 특별관 관람율이 19.1%에 달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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