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얼굴’이 박정민이 직접 새긴 도장을 증정하는 극장 3사 N차 관람 이벤트를 마련했다.
영화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1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극장 3사 N차 관람 이벤트는 영화 속에서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를 가졌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장을 파는 ‘임영규’ 역을 맡아 실제로 도장 새기는 기술을 익힌 박정민이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의 이름을 직접 새긴 도장을 증정하는 것으로 폭발적인 참여가 예상된다.
이외에도 메가박스에서는 N차 관람자들을 대상으로 ‘망원칼라’와 콜라보한 컬러링 키트와 영제 ‘UGLY’로 구성된 키보드 키링 경품 추첨 증정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얼굴'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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