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정상회담'럭키 "한국 여름 피해 인도로 돌아갈 판"

입력 2016-08-22 23:44:4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선영 기자]연일 계속되고 있는 폭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현재 각 나라 정상들의 더위 피하는 방법에 대해 저마다 방법을 소개했다. 22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폭염으로 전국 곳곳이 더위로 난리가 난 가운데 인도 정상 럭키는 "인도의 여름이 싫어서 한국에 왔는데 지금 다시 인도로 가야 할 판이다"며 뜨거운 나라 인도사람들 조차 이기지 못할 뜨거운 폭염임을 시사했다.

럭키는 "인도가 기온은 높은데 습도가 낮아서 그렇게 덥지 않다"며 자신의 나라 보다 더 뜨거운 한국의 더위에 고개를 절레 젓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럭케는 자신의 나라에서 더위 이기는 방법으로 "여름에 양파를 먹는다"며 한국에서는 생각치 못한 방법을 언급하자 유세윤은 "냄새 나서 사람들이 안오겠다"며 너스레로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욤은 "캐나다에서는 집 마다 수영장이 있다 비행기에서 내려다 보면 없는 집이 없다"며 집에서 수영장으로 여름 더위를 피하고 있음을 알리자 성시경은 "자랑하냐"며 기욤의 말에 일침을해 웃음을 이끌었다. 기욤은 "캐나다가 춥다고 생각하는데 여름에 덥다 오해다"며 말을해 자신의 나라에 대해 소개하며 부러운 더위 탈출법을 알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