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이자 가수 태양 아내 민효린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4일 민효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셀카와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카프를 두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양한 각도로 남긴 9장의 셀카를 모두 쿨하게 게재한 민효린이다.
또한 그는 긴 공백기에도 변함 없는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감탄만 자아낸다.
민효린은 지난 2018년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결혼해 2021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2019년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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