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보스’ 조우진 “여경래·박은영 셰프 표정 참고..직업정신 아름답다 느껴”

입력 2025-09-24 17:18:38
수정 2025-09-24 22: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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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우진/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배우 조우진/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우진이 캐릭터를 위해 노력한 점을 공개했다.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언론배급시사회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려 라희찬 감독과 배우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황우슬혜가 참석했다.

이날 조우진은 “본캐를 버리고 부캐를 좇을 정도의 마음가짐을 표현하기 위해 더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요리 자체를 열심히 연습도 했지만, 여경래, 박은영 셰프님이 시범을 보여주실 때 표정을 참고하려고 노력했다”라며 “직업정신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 있구나를 느꼈다”라고 덧붙였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으로, 오는 10월 3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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