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요한 “연달아 참여한 작품 엎어져..너무 속상했죠”[화보]

입력 2025-09-25 13:17:4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트라이를 하기까지 과정이 지난했지만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니까 추가 득점을 얻은 기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드라마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의 주인공 김요한과 함께한 10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김요한은 맑은 소년 같다가도 성숙미를 물씬 풍기면서 자유자재로 오가는 매력을 화보 속에 드러냈다.

25일 공개된 인터뷰에서는 지난 몇 년 공백기에 느낀 감정을 담담하게 전했다. “요즘 드라마 시장에 변수가 많잖아요. 연달아 참여한 작품이 엎어졌어요 . 3년 넘는 시간 동안 계속 연기를 했지만 정작 보여드릴 작품이 없다는 게 너무 속상했죠.” 그는 <트라이 >를 통해 받은 사랑에 대한 소감도 밝혔다. “힘든 공백기를 보냈지만 감사하게도 <트라이>를 만나고 , 여러 기회가 온 걸 보면 인생은 정말 예측대로 흘러가지 않네요.”

자신의 인생에 인상 깊은 ‘트라이’와 추가 득점인 ‘컨버전 킥’도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트라이>가 정말 트라이였어요 . 컨버전 킥은 트라이에 대한 반응이었죠. 트라이를 하기까지 과정이 지난했지만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니까 추가 득점을 얻은 기분이에요”라고 답했다.

김요한은 차기작 <제4 차 사랑 혁명> 공개를 앞두고 있고,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을 촬영 중이다. 계속해서 득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김요한의 전체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 10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