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블락비 박경이 1년 만에 SNS를 재개했다.
25일 박경은 자신의 채널에 라이브 방송에 대한 글을 게재했다. 박경은 “250925. 틱톡라이브를 시작하고 딱 한 달인 오늘, 전체 최고 리그인 A1에 처음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매일 한국시간 저녁 8시30분에 시작해 새벽 4시 30분쯤 까지 방송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익숙치 않으셔도 와서 몇번 보시면 이 방송의 재미를 알게 되시고, 편하게 저희 가족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매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제 프로필 링크를 통해 들어오실수 있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라고 글을 남겼다.
박경은 약 1년 만에 SNS를 재개했다. 앞서 지난 2020년 9월, 박경은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였고 이를 인정했다. 또 자신의 SNS에 실명으로 가수 6팀의 사재기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이후 박경은 활동을 중단했다가 복귀했다. 지난해에는 KBS2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에 블락비 완전체로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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