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민규가 오늘(30일) 전역한다.
30일 김민규가 전역한다. 김민규는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의 품에 돌아왔다.
이에 지난 29일 김민규의 소속사 컴패니언컴퍼니는 “변함없이 김민규 배우를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전역 장소에 대한 많은 문의가 있었으나 일반 부대 특성상 외부 방문객이 몰릴 경우 혼잡 및 안전상의 우려가 있어 별도 행사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복무 기간 동안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전역 후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김민규 배우에게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민규는 지난 2013년 tvN ‘몬스타’로 데뷔했다. 이후 tvN ‘시그널’,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등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지난 2022년 방송된 SBS ‘사내맞선’에 출연해 차성훈 역을 맡아 사랑받았다. 극 중 김민규는 안경을 집어던지며 키스신을 소화해 ‘안경남’이라는 애칭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성스러운 아이돌’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김민규는 건강하게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김민규가 대중들의 품으로 돌아온 가운데, 앞으로의 작품 활동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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