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모친의 묘소를 찾았다.
1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故 최진실의 묘소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딸래미 너무 바빠서 자주 못와 미안해. 오늘도 그날처럼 날씨가 너무 좋다 !!!! 내가 와서 기분 좋은가봐... 나 혼자 엄마에게 꽉찬 사랑을 남기고 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묘소 앞에서 꽃다발을 들고 서 있다. 최준희는 모친을 그리워하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친오빠인 지플랫(최환희)은 가수로 활동 중이며, 남매는 공식석상에 함께 참여하는 등 셀럽의 삶을 살고 있다.
최준희는 유튜브 채널 ‘준희’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최준희는 일상 브이로그 등을 유튜브에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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