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다해가 이사간 집을 공개했다.
1일 유튜브 채널 ‘1+1=이다해’에는 ‘드디어 완성된 상하이 뉴하우스. 이다해 랜선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다해는 상해 집의 짐을 뺐다. 이다해는 “새 집이 인테리어 중이라 회사에 짐을 옮겨야 한다. 몇날 며칠 짐을 싸고 있다”라고 말했다.
외국에서 이사하는 게 쉽지 않다며 “인테리어가 너무 힘들다. 아직 안 끝났다. 하나라도 놓치면 안 됐다. 다음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했다.
이다해는 승합차 2대로 옮겨야 할 정도로 짐이 많았다. 이다해는 “상자를 사는 것만으로도 돈을 많이 썼다”라며 짐을 회사로 옮겼다.
두 달 뒤, 이다해는 입주 청소 현장을 보러 갔다. 이다해는 “5개월째다. 월세가 계속 나가는데 어떡하냐”라며 걱정했다.
이사를 마친 이다해는 “감격스러운 날이다. 집의 90%가 완성됐다. 앉아서 신발을 갈아신을 수 있도록 현관 인테리어를 했다. 수납장도 있다”라고 했다.
이다해는 “직원들이 집에 자주 와서 큰 식탁을 뒀다. 소파는 생각보다 하얗지 않다. 쿠션을 둬서 색감을 주니까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침실에 입체감을 주려고 했다며 “SNS를 보고 시안을 보여드렸다. 호텔처럼 꾸몄다. 옷방이 이어져 있다. 옷장을 만들어야 해서 고민이었다. 입구가 좁아질까 봐 반원형식으로 디자인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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