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진아름이 가을 맞이 근황을 전했다.
2일 진아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푸른 빛에 기대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이 코발트 블루색 니트에 청치마를 입은 채 가을무드를 만끽하고 있다. 청순한 진아름의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남궁민은 최근 SBS ‘우리영화’에 출연한 바 있다.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 감독 ‘제하’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다음’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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