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이하 ‘정글의 법칙’)가 분당 시청률 15.38%까지 치솟으며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은 시청률 10.1%(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전국 기준 9.5%)로 금요일 밤 예능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정글의 법칙’은 20~49세 시청률 4.8%를 기록하며 젊은층은 ‘정글의 법칙’을 선호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이 날 방송은 리우 올림픽 경기 중계 일정으로 평소보다 특별히 1시간 앞당겨 밤 8시 55분부터 전파를 탔으며, 동시간대 방송한 리우 올림픽 중계와 뉴스 프로그램을 선호하지 않는 시청자들을 ‘정글의 법칙’ 시청자로 끌어모았다.
19일 ‘정글의 법칙’은 병만족이 ‘아빠 팀’과 ‘글로벌 팀’으로 나뉘어 분리 생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재석, 현주엽, 김병만 ‘꽃아재 삼인방’은 ‘맨몸으로 5단 폭포 내려오기’에 도전했고, 박준형, 데이비드 맥기니스, 최여진 세 사람은 병만 족장 없이 분리 생존에 도전했다.
또한 꽃아재들은 막내 정연을 위한 특별한 건강식 칠면조 요리를 선보였고, 정연은 어설픈 칠면조 요리를 맛있게 먹는 ‘귀여운 먹방’을 선보였다.
한편 리우 올림픽 중계로 방송 시간이 유동적이었던 SBS ‘정글의 법칙’은 오는 26일 금요일부터 원래 방송 시간대인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