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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오, 새 디지털 싱글 ‘버닝업’ 티징 콘텐츠 공개..Y2K 아이콘으로 변신 예고

입력 2025-10-07 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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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오[사진=더블랙레이블 제공]
미야오[사진=더블랙레이블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MEOVV가 ‘MZ력’ 넘치는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더블랙레이블은 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10월 14일(화) 발표되는 MEOVV(미야오, 수인·가원·안나·나린·엘라)의 새 디지털 싱글 ‘BURNING UP’(버닝업)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텐츠는 MEOVV 멤버들의 모습을 포착한 콜라주 포토로, 단체 사진부터 개인 셀피까지 다양한 컷들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스포티한 착장에 헤어 밴드, 비니 등 패션 아이템으로 힙한 매력을 강조한 MEOVV 멤버들의 여러 순간들이 한데 담겨 있다. 늘 트렌디한 음악과 스타일링으로 사랑받아 온 MEOVV가 보여줄 새로운 콘셉트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진다.

앞서 새 디지털 싱글 ‘BURNING UP’의 무드를 짐작할 수 있는 티징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돼 기대를 드높였다. 데뷔 당시부터 팀의 아이덴티티로 자리잡은 고양이 콘셉트부터, Y2K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이미지와 8비트 사운드가 어우러져 전에 없던 음악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한편 MEOVV의 새 디지털 싱글 ‘BURNING UP’은 10월 14일(화) 오후 6시 발표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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