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승주 아나 "母는 군인출신, '다나까'만 썼다"

입력 2016-08-23 18: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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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대100' 제공
KBS 2TV '1대100'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백승주 KBS 아나운서가 “집에서도 ‘다나까’를 썼다”고 털어놨다.

백승주 아나운서는 최근 진행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 100' 녹화에 1인으로 참여,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MC 조우종 아나운서가 백승주 아나운서의 어머니가 군인이었음을 밝히자, 백승주는 “어렸을 때 어머니가 굉장히 엄격하셨다”며 “부모님께 반말을 해본적도 없고, ‘다나까’식의 경어를 사용했었다”고 조금 특별했던 가정환경에 대해 밝혔다.

한편 이날 '1 대100' 또 다른 1인으로는 배우 오영실이 출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23일 오후 8시 5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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