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서인영이 행복한 일상 근황을 공유했다.
14일 서인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즐거웠던 성수동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인영이 성수동의 한 식당 테라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맥주병을 앞에 두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서인영의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보다 통통해진 모습이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이 감탄을 더한다.
앞서 서인영은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몸무게가) 42kg이었는데 지금은 10kg 정도 찐 것 같다”라며 솔직히 말랐을 때는 마른 것도 좋았는데 나는 지금 살찐 게 좋고 마음이 편하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나, 지난해 11월 파경을 맞았다. 현재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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