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청'김국진-강수지-강문영 삼각 관계에 재뿌린 김도균

입력 2016-08-23 23: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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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김국진과 강수지의 열애기사로 멤버들이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인 가운데 멤버들의 반격으로 두 사람의 열애를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 23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강문영이 몰래카메라로 등장한 가운데 강수지와 김국진의 기사 보도가 또 다른 몰래 카메라로 김국진과 강수지의 열애를 환영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을 기다린 제작진과 멤버들은 김국진과 강수지의 열애설로 인해 한 차례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인 가운데 김완선은 "소름이 돋는다"며 두 사람의 열애를 진심으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의 열애설을 알게 된 멤버들은 열애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듯 강문영이 김국진에게 사심을 내비치는 몰래카메라를 짜는 모습을 보였다.

김국진과 강수지는 열애설 주인공 답게 당당히 같이 등장하며 멤버들의 몰래카메라를 시작하며 흥미 진진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강문영은 김국진에게 관심이 있음을 알리며 강수지와 김국진을 긴장케했다. 김국진은 강문영이 자신을 좋아하는것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시간이 지날 수록 강수지의 눈치를 보는 모습을 보이며 혼자서 안절부절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도균은 이러한 분위기를 눈치없이 공개하는 모습을 보여 진정한 신스틸러의 면모를 뽐냈다. 김도균은 김국진과 강수지에 "기사 못 봤어요"며 질문하며 두 사람의 열애를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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