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우현진이 ‘다 이루어질지니’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배우 우현진은 지난 14일 “다 이루어주셨던 존경하는 김은숙 작가님, 늘 어마무시한 미모와 함께 따듯하게 맞아주시던 수지 언니, 바쁜 와중에도 항상 안부 물어봐 주신 우빈 선배님과 은진 선배님, 밥 잘 사주신 규필 오빠, 든든한 상현 오빠, 천사 주영언니 모두 너무 감사했습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대대손손 자랑할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우현진은 “모든 스텝분들 존경하고 감사했습니다. 이렘을 맡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촬영 현장에서의 우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우현진은 배우 노상현, 고규필 등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하고있다.
한편 김우빈, 수지 주연의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플릭스 투둠(Tudum)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다 이루어질지니’는 6일부터 12일까지 8,000,000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에 오르며 화제를 입증했다. 여기에 전 세계 50개국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물론, 홍콩, 페루,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베트남, 도미니카 공화국 등 10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뿐만 아니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발표에 따르면 10월 1주 차부터 2주 차까지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에서 높은 점유율로 전체 1위를 유지 중이며,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출연자 부문에서도 2주 연속 1위(수지)와 2위(김우빈)를 싹쓸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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