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지민, 안경 써도 예쁨주의보..박준면 응원차 뮤지컬 관람

입력 2025-10-15 11: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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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지민 채널
사진=한지민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박준면 지원사격에 나섰다.

배우 한지민은 15일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운 로지!”라며 “준면언니 최고”라고 전했다.

이어 “‘맘마미아’ 아직 못 보신 분들! 얼마 남지 않았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박준면 응원차 박혜령 PD와 뮤지컬 ‘맘마미아’를 관람하러 간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편안한 차림에 안경을 쓰고 있음에도 청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민은 올해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지민, 이준혁 주연의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의 밀착 케어 로맨스다.

또 한지민은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만났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그뿐만 아니라 한지민은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네이버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작가 타리)’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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