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영애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16일 이영애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soobi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애와 수빈의 셀카가 담겨 있다. 훈훈한 비주얼 투샷이 감탄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더블유 코리아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포토 행사에 참석한 바 있다.
이영애는 방송에서 “투바투 노래를 자주 듣는다. 딸과 콘서트도 같이 갈 정도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던 바. 훈훈한 투샷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영애는 올해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했다. 또 이영애는 KBS2 토일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에 출연 중이다.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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