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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박서준X최우식X박형식과 모였다..찐친들의 장꾸미

입력 2025-10-16 14: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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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뷔 채널
사진=뷔 채널
사진=뷔 채널
사진=뷔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우가팸 멤버들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지난 15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우가팸인 배우 박서준, 최우식, 박형식, 가수 픽보이랑 만나고 있는 뷔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우가팸이라고 불리는 연예계 대표 절친 모임으로 친분을 자랑하고 있는 이들의 찐친 케미가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9~10월 2026 S/S 컬렉션 시즌을 맞아 미국 뉴욕, 이탈리아 밀라노, 프랑스 파리 등 주요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RM(보테가 베네타), 진(구찌), 지민(디올), 뷔(셀린느), 정국(캘빈클라인)은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브랜드의 쇼에 초청받아 글로벌 패션 관계자와 미디어의 주목을 받았다.

또 오는 2026년 봄 컴백을 목표로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들은 신보 발매와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 개최를 예고했다.

그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의 ‘봄날’이 미국 음악 전문 매거진 롤링스톤(Rolling Stone)이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노래’ 37위에 올라 화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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