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웰컴투 찐이네’ 박서진X진해성, 첫 단독 버라이어티..‘흑백’ 셰프와 고군분투

입력 2025-10-20 1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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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서진과 진해성이 생애 최초 단독 버라이어티에 출격한다.

10월 20일 첫 방송되는 MBN ‘웰컴 투 찐이네’는 ‘현역가왕2’를 통해 전 국민에게 사랑받은 우승자 박서진과 준우승자 진해성이 지금껏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푸드트럭 주인장으로 나서는 푸드 힐링 버라이어티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대표 섬의 도시 인천 강화도 일대를 누비며 ‘흑백요리사’ 스타 셰프 군단과 함께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이색 메뉴 개발과 노래 선물을 전하며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이와 관련 ‘웰컴 투 찐이네’의 주인공 박서진과 진해성이 첫 촬영을 마친 뒤 느낀 점과 각오를 진솔하게 털어놔 앞으로 증폭될 두 사람의 활약을 예고했다.

먼저 ‘현역가왕2’ 가왕에 이어 ‘요섹남’으로 변신할 박서진은 “음식 하나를 팔기 위해 정말 손이 많이 간다는 걸 알았습니다. 음식을 준비하는 게 힘들었지만 손님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 보니 뿌듯하기도 했습니다”라는 좌충우돌 첫 촬영 후기를 남겼다. 또한 “첫 장사라 정신이 없어 손님들과 많은 대화를 못한 게 아쉽습니다. 다음 장사 땐 더 잘해보겠습니다. 파이팅!”이라는 활기찬 각오를 전했다.

‘K-불나방’이자 ‘찐이네 살림꾼’ 진해성은 “너무나도 신경 쓸 부분이 많았고 손님들이 많이 오시지 않을까 봐 엄청 걱정했습니다. 그래도 서진이, 셰프님과 함께해서 든든했습니다”라며 힘들었지만 뿌듯했던 첫 촬영을 회상했다. 더불어 “음식이 테이블로 나가고 손님들께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정말 보람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웰컴 투 찐이네’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는 애교 섞인 한마디로 본방 사수를 부탁했다.

그런가 하면 ‘웰컴 투 찐이네’의 첫 메뉴인 ‘강추 도시락’은 美친 반응을 터트려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의 특급 레시피와 ‘찐 형제’ 박서진과 진해성의 참 노동 결과가 만들어 낸 결과물인 ‘강추 도시락’이 환상의 맛으로 손님들의 극찬 세례를 받은 것.

제작진은 “‘웰컴 투 찐이네’는 박서진과 진해성이 직접 땀 흘리며 발로 뛰는, 연예인들의 호의호식 예능과는 거리가 먼, 착한 예능의 정석을 보여준다”라며 “농어촌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상생을 위해 롯데그룹이 함께 진행하는 ‘웰컴투 찐이네’는 침샘을 자극하는 특산물 요리부터, 14년 차 절친 박서진과 진해성의 묵은 케미, 귀 호강을 안기는 두 사람의 무대까지 다양한 매력이 꽉꽉 들어차 있다. 보시면서 월요병을 한 방에 날리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농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롯데그룹과 함께 진행하는 MBN ‘웰컴 투 찐이네’는 10월 20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 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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