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시리즈&영화

임영웅, 기 빨린 내향인 “클럽 경험無..다녀올걸”(임영웅)

입력 2025-10-20 15:45:30
    • 복사완료!

사진=임영웅 유튜브 캡처
사진=임영웅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내향인’ 임영웅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 기진맥진했다.

가수 임영웅은 최근 ‘영웅이네 잔치가 벌어졌다는 소식이 파다하던데~ | ‘ULSSIGU’ M/V 비하인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임영웅의 ‘ULSSIGU’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담겼다.

임영웅은 내향인인 만큼 파티 피플들의 노는 모습에 감탄했다.

촬영에 돌입하고 나서는 “말 좀 하고 끊어달라”라며 “컷이라고 소리라도 질러달라, 창피하니까”라고 요청했다.

이어 “클럽이라곤 안 다녀봐서..”라며“ 눈 마주치지 말라, 창피하니까..서로의 인중을 보자”라고 덧붙였다.

또한 임영웅은 “사전 조사 좀 하고 올 걸 그랬다”라며 “클럽 한 3번 다녀올 걸 그랬어”라고 곤란해했다.

그러면서 “눈 마주치기 너무 민망하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임영웅은 “춤 외우는 게 조금 힘들기는 했지만, 다 외우고 나서는 즐길 수가 있었다. 재밌게 촬영을 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임영웅의 2025 전국투어 ‘IM HERO’는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대구,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그리고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광주, 26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대전,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2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에서 열기를 잇는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