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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백지영, 저속노화 신경..“시술·리프팅 말고 생활습관 바꿔”(‘백지영’)

입력 2025-10-20 16: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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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유튜브 캡처
백지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백지영이 저속노화에 힘쓰고 있다고 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면발과 국물 모두 미치게 맛있는 백지영♥정석원 부부 인생 칼국수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과 함께 칼국수를 먹으러 갔다. 칼국수 식당 사장은 “백지영과 정석원이 연상 연하가 바뀐 것 같다. 백지영이 더 어려보인다”라고 말했다.

백지영은 “국물이 맑고 우동 느낌이다. 몰랐는데, 칼국수가 내 소울푸드 같다. 국수를 진짜 좋아해서 많이 먹었다”라고 했다. 정석원은 “김치만두가 진짜 맛있다”라며 감탄했다.

정석원은 백지영에게 “피부톤이 어두웠는데, 다시 밝아진 것 같다”라고 했다. 백지영은 “미백 라인으로 싹 바꿨다. 요즘 완전 동안 관리 중이다”라고 했다.

저속노화를 신경쓴다며 “나이는 어쩔 수 없다. 역으로 갈 수 없다. 젊어질 수 없다. 최대한 천천히 나이 들어가는 거다. 피부과에서 시술 받고 리프팅해서 빨리 효과를 보려하는 게 아니다. 기본 생활 습관을 건강하게 만들어서 꾸준히 관리하려고 한다. 그게 슬로우에이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타민이 많이 들어간 제품을 꾸준히 쓰면 얼굴이 화사해지고 달라진다. 정석원도 달라질 수 있다”라고 했다.

백지영은 “딸 하임이 친구 엄마가 팥빵집을 오픈한다. 모니터링 해줄 사람이 없다. 팥빵 한 트레이를 받았다”라고 했다. 정석원은 “사실 먹으면 안 된다”라며 다이어트 중이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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