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채영, 인간 바비인형..이 정도면 뱀파이어

입력 2025-10-22 16: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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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채널
한채영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채영이 바비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한채영은 자신의 채널에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채영은 사진과 함께 “즐거운 하루”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채영은 핑크색 트위드를 입고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채영은 인형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채영은 영화 ‘악의 도시’에 출연했다. ‘악의 도시’는 선의를 믿는 ‘유정(한채영)’, 믿음을 거부하는 ‘강수(장의수)’, 사람을 이용하는 ‘선희(현우성)’가 얽히며, 죽이거나 죽어야만 끝나는 파국적인 관계 속에서 인간 본성의 심연을 파헤치는 소시오패스틱 스릴러다.

또한 한채영은 4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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