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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안 불러줘서” 급기야 본인 등판…‘야노시호 화나따’ 티빙서 전격 공개

입력 2025-10-23 09: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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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버전과 일부 에피소드, 티빙에서 독점 공개

티빙에서 만나는 크리에이터 콘텐츠 → ‘올인원 플랫폼’ 본격화

[티빙 제공]
[티빙 제공]

[헤럴드POP=김민지 기자]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야노시호 화나따>를 통해 유튜브 시장에 본격 데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오는 24일(금) 오후 6시 티빙에서 1화가 공개되는 <야노시호 화나따>는 야노시호의 새로운 도전이 담긴 콘텐츠로 티빙과 유튜브에서 동시 공개된다. 특히 티빙에서는 유튜브보다 더 긴 분량의 풀버전뿐 아니라 티빙에서만 공개되는 독점 에피소드도 만나볼 수 있다.

<야노시호 화나따>는 이미 지난 21일 티저 영상 ‘추성훈이 안 불러줘서 알고리즘에 나타나기로 마음먹은 야노시호’를 통해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는 추성훈이 “잘해라고”라며 짧고 강한 응원을 전했고, 딸 추사랑도 등장해 “구독과 좋아요 부탁해요”라며 엄마의 새로운 시도를 응원했다.

이어 ‘호탕한 아줌마’, ‘말 많은 아줌마’, ‘이상한 아줌마’ 등의 자막과 함께 공개된 야노시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앞으로의 콘텐츠를 기대하게 했다.

티빙은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의 경계를 허물며 외연 확장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티빙은 <야노시호 화나따> 외에도 지난 9월 <파김치갱: 다이어리>를 선보이며 유튜브에서 화제를 모은 콘텐츠를 OTT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

티빙은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비롯해 티빙 오리지널, 인기 채널의 라이브 및 최신방송 VOD, 스포츠 및 숏폼 콘텐츠 등을 한 곳에서 즐기는 ‘올인원(All-In-One)’ 시청 경험을 제공하며 이용자 선택권을 넓히고 있다.

티빙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와 포맷의 콘텐츠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티빙만의 강점”이라며 “유튜브 인기작부터 오리지널, 실시간 방송, 스포츠까지 아우르는 올인원 플랫폼으로서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콘텐츠 발견의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야노시호 화나따>는 오는 24일 오후 6시에 첫 화가 공개되며, 티빙과 ‘야노시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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