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카툰돌' 보이그룹 뉴이스트가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뉴이스트는 21일 0시 미니 5집 'CANVAS' 아트 필름을 공개했다. 멤버 아론이 첫 번째 주자로서 팬들을 설레게 했다.
묘한 분위기의 영상 속 아론은 섹시함으로 보는 이의 눈길을 끌고 있다. 흑백 톤의 영상 속 아론은 어질러져 있지만 공허한 느낌을 주는 아뜰리에에서 나무 이젤 위에 있는 캔버스 위 그림을 직접 그리는 중이다. 이는 여자 형체의 미완성 그림으로 완성을 위해 고뇌하는 아론의 모습이 돋보인다.
앨범 타이틀이 'CANVAS'라는 점을 미루어 볼 때 아론이 그리는 캔버스 위 그림이 이번 앨범에 대한 중요한 키가 될 것인지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영상 속 배경음악의 의미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 많은 추측이 오가는 중이다. 앞서 파격 비주얼의 오피셜 포토로 컴백을 알린 뉴이스트는 오는 29일 'CANVAS'를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