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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명문대생’ 윤후 “라이브 하고 싶은데 목 다쳐” 대신 셀카 삼매경

입력 2025-10-28 15: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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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윤후

[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근황을 전했다.

28일 윤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라이브 하고 싶은데 목이 다쳤어요 ㅠㅠㅠ #윤후 #감기걸렸을때는 #노래부르지않기 #셀카 #연습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후가 노래 대신 셀카 연습에 빠진 모습이 담겨 있다. 날렵한 턱선한 엄마, 아빠를 반반 빼닮은 훈훈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감기 조심하세요”, “멋지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후는 과거 윤민수와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다. 윤민수는 최근 아내와 이혼해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또한 윤후는 미국 명문대에 진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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